여기저기 멘토링을 다니면서 배운 내용들, 각종 린스타트업 서적들에서 읽은 내용들을 흐름에 따라 정리해보려고 한다. 1. 스타트업의 개념 “반복가능하고 확장시킬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찾기 위해 구성된 임시조직”'가설'로 이루어진 비즈니스 모델의 각 항목을 반복적으로 실행했을 때 비즈니스가 확장되어야 제대로 된 비즈니스 모델이고, 스타트업은 이것을 찾아가는 임시조직비즈니스 모델 검증이 되지 않으면 조직이 생존하지 못할 것이고, 비즈니스 모델이 검증되어 수익을 내기 시작한다면 임시 조직이 아니라 진짜 ‘기업’이 되는 것 사업 가설이란?사업의 미래를 기업가가 추정한 것시장 조사, 사업과 관련되어 수집된 정보를 토대로 계획문장으로 명료하게 기술해야 한다(명제)사실 여부에 대한 검증이 반드시 필요하다가설 ..
이전에 이용하던 블로그는 개인 도메인도 아니었고, 그래도 글이 어느정도 쌓인 이후에 심사를 신청했었는데도 3번의 반려 끝에 4번째에 심사 승인이 되었다. 이 블로그도 이 글을 쓰는 현재 시점에서 3번 반려를 당했다. 다음 심사에선 반드시 통과되기 위해 반려 사항들을 정리하고 고쳐나가보려고 한다. 메일을 클릭하고 애드센스 사이트로 들어가보면 어떤 부분으로 반려가 되었는지 자세히 나온다.(오류인지, 2번째 반려까지는 아래 상세 내용도 나오지 않았다.) 잘 살펴보면 애드센스 정책 위반이 발견되었단다. 애드센스 프로그램 정책을 준수해야 한다고.그러면서 제시하는 문제는 총 두 개다. 첫 째, 게시자 콘텐츠가 없는 화면에 구글 게재 광고둘 째, 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 사실 두 개 다 블로그를 열심히 차근차근 해..
안녕하세요, 살라몬입니다.오늘은 페이팔 수수료에 대해서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참고로 세금 관련 포스팅은 이전 글에 적었으니 확인해보세요. 그 중 제일 중요한 내용은 '국내로 송금하든 말든, 페이팔로 돈이 들어온 순간 그 수익은 과세 대상'이라는 점입니다.)외화벌이로 돈을 벌었으면 달러로 무한정 놔둘 게 아닌 이상 국내로 송금을 해야하는데, 이 국내 송금부터가 수수료가 생기죠. 1. 페이팔 수수료 부과 범위 우선 페이팔 수수료는 미국에서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하는 소비자에겐 논외입니다.그러나 아래 3가지의 경우 수수료를 부과합니다. 1. 구매로부터 결제대금을 받을 때 (판매자의 경우)2. 외국 또는 해외 지역으로부터 결제대금을 받을 때 다른 국가에 있는 사람에게 결제대금을 보내거나 그러한 사람으로부터 ..
토스 머니북에서 잘 모르는 일부분만 공부용으로 메모. 어디서 어떤 이유로 돈이 들어왔는지, 또 나가는지 꾸준히 살피는 것을 '현금 흐름을 살펴본다'고 한다. 사회초년생 때 본격적으로 현금 흐름이 발생하고, 현금 흐름을 얼마나 잘 관리하고 유지하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 1. 예금과 적금 예금(정기예금): 목돈을 일정 기간, 특정 계좌에 넣어두고 만기일에 원금과 이자를 받는 저축 상품보통예금: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흔히 쓰는 급여통장이나 생활비 통장 적금: 정해진 기간 동안 일정 금액을 저금해, 만기가 왔을 때 원금과 이자를 받는 저축 상품정기적금: 한 달에 한 번, 정해진 날짜에 일정한 금액을 저축자유적금(자유적립식 적금): 한 달에 납입할 수 있는 횟수, 금액제한 없이 자유롭게 저축하는 상품..
안녕하세요, 살라몬입니다. 보통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사진을 등록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png나 jpg 형식보다는 webP형식을 사용하는 것이 블로그 SEO나 최적화에 좋다는 소리를 들어보신 적이 있으실텐데요. 이 webP형식이 왜 좋은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변환하는 것인지(매우 간단함!)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webP란 무엇이고 왜 만들었는가? webP란 2010년에 구글에서 만든 이미지 포맷입니다. 이름을 잘 보면 웹(web)이라는 단어와 Photo의 P가 결합되어 있는데, 말 그대로 웹 환경을 위해서 만들어진 효율적인 이미지 포맷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한국어로는 '웹피'라고 읽습니다. 구글이 무료로 WebP를 개발하고 공개하는 이유는, 세계 인터넷 플랫폼 점유율에서 ..
안녕하세요, 살라몬입니다. 살다보면 영어권 바이어에게 이메일을 보내거나, 또는 영어로 비즈니스 이메일을 보내게 될 때가 있습니다. 단순히 파파고나 AI로 번역을 돌려 보내기엔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많아 애매합니다. ^^; 이 글에서는 영어로 이메일의 목적을 밝히는 방법과 확인 요청 방법에 대해 다루면서, 추가적으로 비즈니스 이메일에서 알아두면 좋을 표현 및 팁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1. 이메일의 목적을 밝히는 표현들 비즈니스 이메일은 이메일의 목적을 명확히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메일의 시작 부분에서 목적을 알리는 표현으로, 아래와 같은 문장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I'm writing to inquire about ~예 1: I'm writing to inquire about the ava..